격투기

레모스, 호드리게스 꺾고 타이틀전 백업 자원… 매그니는 UFC 웰터급 최다승

아만다 레모스(35, 브라질)가 마리나 호드리게스(35, 브라질)를 꺾고 다음 주 열리는 UFC 여성 스트로급 타이틀전 백업을 자원했다. 닐 매그니(35, 미국)는 대니얼 로드리게스(35, 미국)를 잡고 UFC 웰터급 최다승(20승) 기록을 수립했다.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린 ...

풋볼 | 아이스하키

HL 안양, 크레인스 제압…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3연패 탈출

HL 안양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3연패 사슬을 끊었다.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은 6일 안양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이스트홋카이도 크레인스(일본)와의 2022-23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18차전 홈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로써 HL은 3연패에서 벗어나며 13승5패를 기록, 선두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일본...

테니스

캄파냐 리, 오산 아시아 주니어대회 남자 단식 우승…女 최온유는 준우승

제라드 캄파냐 리(주니어 세계 랭킹 7위)가 국제테니스연맹(ITF) 하나증권 오산 아시아 주니어대회 남자 단식 정상에 섰다. 캄파냐 리는 6일 오산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린 오산 아시아 주니어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노호영(주니어 147위)을 세트 스코어 2-0(6-4 6-1)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캄파냐 리는...

축구

“손흥민 보라…열흘짜리 부상도 치명적” 카타르월드컵 왜 역겨운가

카타르가 싫어서 역겹다는 게 아니다. 시즌 중 월드컵이 선수에게 얼마나 치명적인가를 알기 때문이다. 리버풀 수비수 출신 축구 셀러브리티 제이미 캐러거가 겨울철 월드컵을 겨냥해서 “역겹다”고 한 표현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캐러거가 예를 든 선수가 한국 축구 최고의 스타 손흥민이어서 ...

축구

“SON 부상입힌 음벰바, 한국 팬들 표적” 외신도 SNS 테러 보도

공중볼 경합 과정에서 손흥민(30·토트넘)과 충돌했던 찬셀 음벰바(28·마르세유)가 일부 국내 팬들로부터 이른바 SNS 테러를 당하자 외신도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프랑스 RMC 스포르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전에서 손흥민에게 부상을 입혔던 음벰바가 한국 팬들의 표적이 됐다”며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