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 | 아이스하키

HL 안양, 크레인스 제압…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3연패 탈출

HL 안양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3연패 사슬을 끊었다.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은 6일 안양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이스트홋카이도 크레인스(일본)와의 2022-23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18차전 홈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로써 HL은 3연패에서 벗어나며 13승5패를 기록, 선두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일본...

풋볼 | 아이스하키

‘브래디 봐주기’ vs ‘쿼터백 보호’…판정 하나에 들썩인 NFL

그 직후 반칙을 뜻하는 깃발이 그라운드로 날아와 꽂혔다. 애틀랜타는 납득하기 힘들다는 표정을 지었고, 결국 공격권을 상대에 넘겨주고 15-21로 패하고 말았다. 애틀랜타 키커로 활약하는 한국계 선수인 구영회는 52야드짜리 킥을 한 차례 놓쳤다. 10일(한국시간) 탬파베이의 안방인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이먼드 제임...

풋볼 | 아이스하키

잘 던지고, 잘 차고… NFL 빛내는 한국계 ‘작은 거인들’

미국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는 NFL(미 프로풋볼) 정규 시즌은 지난달 9일 개막해 내년 1월까지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정규 시즌 동안 매주 한 경기씩 총 17경기를 치르는데, 현재 4주 차 경기까지 마쳤다. 키 190㎝가 훌쩍 넘는 거구들과 100m를 10초대에 끊는 인간 탄환들이 즐비한 무대에서 두 한국계 ‘작...

풋볼 | 아이스하키

NFL 한국계 키커 구영회, 2경기 연속 필드골 100% 성공

그리고 20-20으로 맞선 경기 종료 2분 28초 전에는 45야드 필드골을 터트려 팀의 23-20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날 승리로 애틀랜타는 개막 2연패 이후 2연승에 성공했다. 미식축구 경기에서 키커는 팀이 3번의 공격 시도에 터치다운이나 퍼스트 다운을 얻지 못했을 때 바닥에 고정된 공을 골대로 차는 선수다....

풋볼 | 아이스하키

뇌진탕 의심에도 경기 뛰는 선수들…NFL의 부실 대응 논란

나흘 뒤 신시내티 벵갈스와의 경기에 출전한 타고바일로아는 태클을 당해 부상을 입고 결국 교체됐다. 언제 다시 경기에 뛸 수 있을지 확신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뇌진탕 후유증이 의심되자 NFL 선수노조는 당시 진찰을 맡았던 신경외과 컨설턴트를 해고하기도 했다. 선수노조와 NFL 사무국의 공동 조사도 진행됐다. 그 결과...

풋볼 | 아이스하키

HL 안양,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5연승 선두 질주

HL 안양이 일본 원정에서 닛코 아이스벅스에 2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 안양은 9일 일본 닛코에서 열린 2022~23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아이스벅스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 8일 4-0 대승을 거둔 데 이어 아이스벅스를 또 잡았다. 5연승을 달린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