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테니스 ‘간판’ 권순우(84위·당진시청·사진)가 강호 파블로 카레뇨 부스타(15위·스페인)를 제압했다. 권순우는 11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애들레이드 인터내셔널 2차 대회(총상금 64만2735달러) 단식 16강에서 대회 2번 시드 카레뇨 부스타에게 2-1(3-6 6-4 6-...
테니스
‘백신 미접종’ 조코비치, 내년 호주 오픈 출격하나…현지 매체 “비자 발급될 것”
코로나 백신을 맞지 않은 대표적인 스포츠 스타 중 하나인 테니스 선수 노바크 조코비치(35·세르비아·세계 8위)가 내년 호주 오픈에는 출전할 수 있게 됐다. 호주 가디언 등 현지 매체는 15일 호주 이민국 앤드루 길스 장관의 말을 인용해 “조코비치가 2023년 호주 오픈 출전을 위한 비자를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
새로운 혼성 테니스 국가대항전 유나이티드컵, 조편성 발표
톱프로 남녀 선수들이 혼성팀을 이루어 경쟁하는 새로운 팀 이벤트인 유나이티드컵 조편성이 오늘(10일) 발표됐다. 유나이티드컵은 ATP와 WTA 합동 대회로 호주테니스협회와 협업해 시즌 첫 대회로 12월 29일 목요일부터 2023년 1월 8일 일요일까지 11일간 18개국이 출전하여 호주의 브리즈번, 퍼스, 시드니에서 ...
캄파냐 리, 오산 아시아 주니어대회 남자 단식 우승…女 최온유는 준우승
제라드 캄파냐 리(주니어 세계 랭킹 7위)가 국제테니스연맹(ITF) 하나증권 오산 아시아 주니어대회 남자 단식 정상에 섰다. 캄파냐 리는 6일 오산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린 오산 아시아 주니어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노호영(주니어 147위)을 세트 스코어 2-0(6-4 6-1)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캄파냐 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