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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배구여제’ 김연경, 은퇴 접고 우승 재도전? “현역 연장 열려있다”

코트 위에서 뛰는 ‘배구 여제’ 김연경을 조금 더 오래 볼 수 있게 되는 것일까. 통합 우승에 아쉽게 실패한 배구선수 김연경이 지난 6일 현역 생활 연장 가능성을 언급했다. 김연경이 속한 흥국생명은 6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22-23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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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누드는 안 돼요’ 미라클 이끈 캣벨, 유니폼 안 찢고 댄스 세리머니로 우승 인사

한국도로공사의 미라클 우승을 이끈 캣벨이 댄스 세리머니로 기쁨을 만끽했다.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챔피언 결정 5차전이 6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는 세트 스코어 3-2(23-25, 25-23, 25-23, 23-25, 15-13)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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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흥국생명 이끄는 명장 아본단자, 23일 데뷔전 치른다

여자배구 흥국생명의 새로운 사령탑인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 내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한국도로공사와의 홈 경기에서 V리그 데뷔전을 치릅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오늘(22일) “아본단자 감독이 취업비자를 받았다. 내일 경기부터 팀을 지휘한다”고 밝혔습니다. 흥국생명 구단은 이날 한국배구연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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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1위와 벌어진 격차’ 위기의 현대건설, 연패 탈출 시급하다

순식간에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은 선두 자리를 되찾으려면 분위기 반전이 절실하다. 현대건설은 최근 4연패, 최근 6경기에선 1승 5패로 부진하다. 현재 21승 8패 승점 62로 2위, 1위 흥국생명(승점 66)과 격차는 어느새 4가 됐다. 지난 14일 한국도로공사전 패배가 가장 뼈아프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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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배구황제’와 한솥밥 먹은 감독, 튀르키예→흥국생명 行 비행기 탈까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 발리볼매거진 공식 SNS 프로배구단 흥국생명의 새 사령탑 이슈가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오른다. 튀르키예 현지 매체인 ‘발리볼매거진’은 1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계정을 통해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서 마르첼로 아본단자의 시대가 개막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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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황경민·한성정 기부 KB손해보험 배구단, 17일 도드람 데이 진행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올 시즌 마지막 주말 홈 경기를 맞이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KB손해보험 구단은 오는 17일 의정부체육관에서 2022-23시즌 도드람 V리그 현대캐피탈과 홈 경기를 치른다. 이번 현대캐피탈전은 올 시즌 팀의 마지막 주말 홈 경기가 된다. 구단은 이날 경기를 맞이해 V리그 공식 메인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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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소리 없이 꾸준한 한국도로공사, 당당히 3위 굳혔다

3강 후보에 들지 못했던 아쉬움을 결과로 보여주고 있는 한국도로공사다. 여자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4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5라운드 IBK기업은행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6 28-26 27-29 25-19)로 승리했다. 지난달 24일 현대건설전을 시작으로 파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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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오지영은 출전할 수 없다’ GS칼텍스 vs 페퍼저축은행

GS칼텍스와 페퍼저축은행이 5라운드 맞대결에 나선다. 두 팀은 5일 오후 4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홈팀 GS칼텍스는 11승 14패 승점 33점으로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3연패를 기록하며 승점 추가에 실패한 상황이다. 오늘 경기를 통해 연패 탈출과 순위 상승을 동시에 노린다. 봄배구 희망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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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야스민 언제 오나”… 대타 찾는 현대건설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이 ‘대체 선수’ 카드를 꺼내 들었다. 외국인 선수 야스민 베르다르트(등록명 야스민)의 복귀가 영 기약이 없기 때문이다. 야스민은 지난해 12월 18일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1일 현재까지 자리를 비웠다. 허리 통증을 호소하다 허리 디스크를 발견했고 곧바로 수술을 받았다. 현대건설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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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남자부 1·2위 굳히기 돌입, 3~5위 중위권 싸움 본격 스타트

5라운드부터는 중위권 싸움이 최대 이슈다. 1일 시작한 도드람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이 안방에서 OK금융그룹게 세트스코어 3-1 승리하며 2위 굳히기에 돌입했다. 현대캐피탈은 승점 49를 기록하며 3위 우리카드(39점)에 10점 앞섰다. 선두 대한항공(55점)에 6점 뒤지는 가운데 중위권 팀들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