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가 짧은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31일 재개된다. 후반기 체력 싸움도 주요 변수인 가운데, 1위 싸움과 ‘봄 배구’ 포스트시즌을 향한 중요한 결전들이 5라운드 초반부터 예정돼있다. 여자부는 31일 KGC인삼공사와 한국도로공사의 ‘3위 쟁탈전’으로 5라운드를 시작한다. 4위 KGC인삼공사가 3위 한국도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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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기대 이상의 성적, ‘황스민’ 덕분” 현대건설 선두 이끈 베테랑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이 최근 베테랑 아포짓 스파이커 황연주(37·178cm)의 활약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강 감독은 2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릴 2022-2023시즌 도드람 V리그 4라운드 GS칼텍스와 원정 경기 전 인터뷰에서 “야스민이 빠져 목표치를 낮추려 했지만 황연주가 잘해줘서 매우 만족스럽다...
[테니스] 호주오픈 10회 우승 예열 끝났다! 조코비치, ATP 개막전 우승
조코비치(빨간색 상의)가 서배스천 코다를 2-1로 꺾고 ATP 투어 개막전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 4대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테니스 10회 우승을 노리는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2023시즌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했다. 조코비치는 8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ATP 투어 애들레이드 인...
[배구] ‘선임 완료’ 새 감독은 어디에…
권순찬 감독 경질을 시작으로 순식간에 쑥대밭이 된 흥국생명. 이번에는 선임이 완료된 새 감독의 데뷔전이 연기되는 또 하나의 납득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권순찬 감독에 이어 이영수 수석코치마저 팀을 떠난 흥국생명은 지난 6일 혼란을 수습할 신임 사령탑으로 김기중 선명여고 감독을 선임했다. 흥국생명은 보도자료를 통해 ...
[배구] 감독도 김연경도 없이…흥국생명 4연승 질주
여자 배구 흥국생명이 감독도, 김연경도 없이 승리를 거두며 4연승을 내달렸다. 흥국생명은 8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원정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3대1(25-23 30-28 23-25 26-24)로 꺾었다. 흥국생명의 외국인 선수 옐레나 므라제노비치가 28점, 김다은이 19점을 올려 승리를 이끌었다. ...
[배구] 도로공사 외인 전격 교체, 흥국생명 출신 캣벨 영입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가 외국인 공격수를 전격 교체한다. 4일 V리그 이적 사정에 밝은 복수의 관계자들은 “도로공사가 부진한 카타리나 요비치(24)와 계약을 해지하고, 지난 시즌 흥국생명에서 뛴 아포짓 스파이커 캣벨(30)로 교체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일본에 체류하다 지난 3일 입국한 캣...
[배구] “무시 당하는 것 같다” 흥국생명 사태, 타팀 감독들도 한 목소리
“무시하는 처사가 아닌가.” 흥국생명 사태에 타 팀 감독들도 한 목소리를 냈다. 모두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흥국생명은 지난 2일 권순찬 감독과의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 사실상의 경질이다. 올 시즌 김연경 복귀로 여자부 2위를 달리며 우승까지 넘보고 있던 흥국생명의 충격적 선택이었다. 권순찬...
[배구] 이다영, 또 악재만났다→’동행요청’ 감독 전격 경질→태국 세터 영입이어 또…
라피드 부큐레슈티에서 뛰고 있는 이다영이 연이어 악재를 만났다. 태국 국가대표 주전세터가 팀에 합류한지 1주일 만에 이번에는 카를로 파라시 감독이 전격 경질됐다. 루마니아 배구 소식통에 의하면 부쿠레슈티 구단은 3일 파리시 감독을 성적 부진의 책임을 물어 교체했다. 파리시 감독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일찌감치 부쿠레슈...
[배구] 김연경 등 베테랑들도 반발…흥국생명이 원하는 방향은?
성적과 인기 모두 잡아가던 흥국생명이 단장·감독을 사실상 경질, 베테랑들과 배구팬들의 반발을 불러왔다. 흥국생명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구단이 가고자 하는 방향과 부합하지 않아 부득이하게 권순찬 감독과 헤어지기로 했다. 김여일 단장도 동반 사퇴하기로 결정했다”며 “(흥국생명)핑크스파...
[배구] ‘김연견 받고, 황연주 때렸다’ 현대건설, IBK기업은행에 3:0 완승
현대건설이 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선두를 이어갔다. 현대건설은 새해 첫 날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도드람 2022-2023 V-리그 IBK기업은행과의 3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7, 25-18, 25-23)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연패 탈출에 성공한 현대건설은 16승 2패 승점 45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