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인삼공사의 엘리자벳 이네 바르가(23·헝가리)가 친정팀 페퍼저축은행에 복수했다. 인삼공사는 6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2(19-25, 15-25, 25-19, 25-23, 15-13)로 눌렀다. 엘리자벳이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배구
[배구] ‘200서브’ 배구 천재 배유나, “감독님 생일 파티, 승리와 함께하고 싶었다”
‘배구 천재’ 배유나(33·한국도로공사)가 개인 통산 200세브 기록을 세웠다. 배유나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시즌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KGC인삼공사전에서 서브 에이스와 블로킹 2개씩 포함 13점을 올리며 도로공사의 3-1 역전승을 이끌었다. 1세트를 내준 뒤 맞이한 2세트에서 ...
[배구] “김재휘, 올 시즌 복귀 어렵다”…연승 끊긴 우리카드 ‘청천벽력’
우리카드의 미들 블로커 김재휘가 수술대에 오른다. 사실상 올 시즌 복귀는 어렵게 됐다. 우리카드는 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홈경기에서 KB손해보험에 세트 스코어 0-3(23-25 20-25 24-26)으로 완패했다. 2연승이 끊긴 우리카드(승...
‘강서브와 블로킹 앞세운’ 현대건설, 흥국생명에 3:1 승리…3연승 단독선두
현대건설이 강서브와 블로킹을 앞세워 흥국생명에 승리했다. 현대건설은 1일 수원체육관에서 펼쳐진 도드람 2022-2023 V-리그 1라운드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3, 21-25, 25-18, 25-12)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개막 이후 3연승을 내달린 현대건설은 승점 9점으로 선두로 올라...
권순찬 흥국생명 감독 “옐레나의 수비 가담, 팀 전력에 큰 도움”
권순찬 흥국생명 감독이 1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방문 경기를 앞두고 인터뷰하고 있다. (수원=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권순찬 흥국생명 감독은 외국인 선수 옐레나 므라제노비치(등록명 옐레나)의 적극적인 수비 가담이 팀 전력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권 감독은 1일 ...
강서브 앞세운 대한항공, 삼성화재 셧아웃 완파…3연승 고공비행
통합 3연패를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이 강서브를 앞세워 개막 후 3연승의 고공비행을 이어갔다. 대한항공은 1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3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2 25-23 25-21)으로 이겼다. 3승(승점 9)의 대한항공은 선두를 질주했...
KB손해보험 새 에이스 니콜라 “V리그는 스피드와 테크닉에 집중”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의 올 시즌 최대 과제는 케이타(21·말리)의 그림자를 지우는 일이다. 지난 시즌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으로 이끈 케이타는 V리그 역대 최고 외국인으로 꼽힐 만큼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케이타로 인해 팬들의 눈높이는 높아질 대로 높아졌다. 올 시즌 새 외국인은 니콜라(23·세르비아)다.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