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야구] 배지환, 사이영상 후보 상대로 펄펄…3출루→ 2도루, 실책 빼고 완벽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배지환(24)이 3출루 2도루로 펄펄 날았다. 실책 하나가 아쉬웠지만 타격과 주루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배지환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에 8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장, 3타수 2안타 1볼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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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비니시우스 제쳤다’ 이강인, 라리가 U-23 선수 중 드리블 성공률 1위…FIFA CIES 발표

이강인이 전세계 23세 이하(U-23) 선수 중 드리블 능력이 최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는 4일(한국시간) 전세계 주요리그에서 활약 중인 U-23 선수 중 드리블 능력이 뛰어난 선수 100명을 발표했다. FIFA CIES는 올 시즌 리그 출전 시간이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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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어린이날 새벽 결정난다.. 김민재, 한국인 최초 세리에 A 정상+박지성 이후 첫 5대 리그 우승

‘철기둥’ 김민재(27, SSC 나폴리)가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김민재는 어린이날인 5일(한국시간) 새벽 3시 45분 이탈리아 우디네세의 다시아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2-2023 세리에 A 33라운드 우디네세와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  이날 우승을 확정짓고 싶은 루치아노 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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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네빌 “홀란, 케인+루니+호나우두 섞어놓은 것 같아”

게리 네빌이 맨체스터시티 공격수 엘링 홀란을 극찬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맨시티에 합류한 홀란은 한 수 위의 파괴력을 선보이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경기 34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모하메드 살라가 보유하고 있던 EPL 38경기 체제 단일 시즌 최다 득점(32, 2017-2018시즌)을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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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메시, 시즌 중 ‘황당한 사우디행’…활동 정지 다음은 PSG 결별?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가 구단의 허락 없이 사우디아라비아로 떠났다가 활동 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2일(현지시간) ESPN과 BBC 등 외신에 따르면 PSG 구단은 메시에게 2주간 경기 출전과 훈련을 모두 금지하는 징계를 내렸습니다. 이번 징계는 메시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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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왜 첼시 갔어!’ 아스널 팬들의 레이저 공격→”평생 축구장 금지시켜” 분노

미하일로 무드리크(22·첼시)에게 레이저를 쏜 아스널 팬들이 비판을 받고 있다. 아스널은 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첼시와의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에서 3-1로 승리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아스널은(승점 78점)은 두 경기 덜 치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