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야구] ‘부산갈매기’ 불렀던 소년, FA로 고향에 돌아와 홈 개막전 출격하다

“저는 부산 사람이었잖아요. 어릴 때부터 사직구장에서 롯데 야구를 보면서 컸죠.” 고향으로 돌아온 첫 등판이 홈 개막전이다. 롯데 자이언츠 한현희(30)가 이적 후 시즌 첫 등판을 홈 개막전에 맞춰서 하게 됐다. 한현희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경...

배구

[배구] ‘배구여제’ 김연경, 은퇴 접고 우승 재도전? “현역 연장 열려있다”

코트 위에서 뛰는 ‘배구 여제’ 김연경을 조금 더 오래 볼 수 있게 되는 것일까. 통합 우승에 아쉽게 실패한 배구선수 김연경이 지난 6일 현역 생활 연장 가능성을 언급했다. 김연경이 속한 흥국생명은 6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22-23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

배구

[배구] ‘누드는 안 돼요’ 미라클 이끈 캣벨, 유니폼 안 찢고 댄스 세리머니로 우승 인사

한국도로공사의 미라클 우승을 이끈 캣벨이 댄스 세리머니로 기쁨을 만끽했다.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챔피언 결정 5차전이 6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는 세트 스코어 3-2(23-25, 25-23, 25-23, 23-25, 15-13)로 승...

농구

[농구] ‘커리-탐슨 동반 침묵’ GSW, 멤피스에 완패 당하며 원정 11연패

골든스테이트가 멤피스 원정에서도 패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멤피스 페덱스 포럼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시즌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경기에서 119-133으로 패했다. 지독한 원정 악몽에 시달리고 있는 골든스테이트는 이날 패배로 원정 11연패에 빠졌다. 3연패에 빠진 골든스테이...

야구

[야구] “WBC가 진짜 월드시리즈” 한국 조기탈락했지만 WBC는 대흥행 중

매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열릴 때마다 ‘의미 없는 대회’라는 비판 혹은 비아냥이 나온다. 최고의 선수들은 이미 메이저리그에 모두 모여있고, 그들 중 적지 않은 수가 이런저런 이유로 WBC에 불참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WBC의 위상은 대회가 치러질 수록 높아지고 있다. 규모 또한 커지고 있다. 이번 대회...

야구

[야구] 소속팀 복귀 김하성, 밀워키전은 무안타

야구대표팀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다시 입은 김하성이 소속팀 복귀 후 치른 두 번째 시범경기에선 침묵했다. 샌디에이고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있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와 2023 스프링캠프 시범경기를 치렀다. 김하성은 2루수 겸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이...

축구

[축구] 모리뉴가 日 카마다 부른다… “관찰→완벽한 영입”

AS로마 수장 조세 모리뉴(60)가 ‘뜨거운 감자’ 카마다 다이치(26,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노린다.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마다를 향한 빅클럽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는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프리미어리그 다수 팀과 연결된 가운데, 로마도 영입전에 가세했다. 이탈리아 로마 라이브는 19일 “로마 티아고 핀...

축구

[축구] 울버햄프턴, 리즈에 2-4로 져 2연패…황희찬 부상 결장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2연패를 당했다. 울버햄프턴은 19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에서 2-4로 패했다. 최근 2연패. 울버햄프턴은 승점 27(7승 6무 15패)...

축구

[축구] “도대체 몇 번째야” 눈물 흘린 히샬리송, SON의 따뜻한 위로

또 선발이었다. 벤치행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토로한 히샬리송이 노팅엄 포레스트전에 이어 19일(이하 한국시각) 사우스햄턴과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에도 선발 출격했다. 하지만 경기 시작 3분 만에 지워졌다. 또 다시 근육에 이상을 느낀 그는 눈물을 흘리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

축구

[축구] ‘조롱 세리머니’ 하베르츠 본 포터…”그럴 필요까진 없다” 경고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카이 하베르츠의 세리머니에 대해 입을 열었다. 첼시는 19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에서 에버턴과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첼시는 10승 8무 9패(승점 38점)를 기록, 10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