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커스의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10연패 중이었던 뉴올리언스에 일격을 당했다. LA 레이커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2022-2023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126-131로 패했다. 레이커스는 3연승에 실패, 서부 컨퍼런스 13위로 내려앉...
Author: agnesauthor
[농구] ‘가드 조련사’ 애제자 이정현, 후반기 슬럼프 탈출에도 “잘한 경기 아냐”
사령탑의 기대와 질책 속에 성장하고 있는 이정현(24·고양 캐롯)이 뛰어난 활약으로 팀의 승리를 만들었다. 이정현은 4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5라운드 현대모비스와 원정경기에서 출전, 4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3점슛 2개를 포함해 15득점 4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농구] ‘MVP 후보?’ 변준형 “군대 가기 전 마지막 시즌, 쏟아붓고 있다”
“군대 가기 전 마지막 시즌이라 생각하고 많이 쏟아붓고 있어요.” 안양 KGC인삼공사 가드 변준형(27)은 지난 4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맞대결에서 19득점을 올렸다. KGC는 오마리 스펠맨(20점 8리바운드)의 활약을 더해 64-61로 승리하며 4연승을 질주했...
[축구] “왜 빌려준 거지? 토트넘 미쳤네”…렌 팬들, 임대생 활약에 만족도 100%
스타드 렌으로 임대를 떠난 제드 스펜스가 한 경기 만에 팬들에게 인정받았다. 렌은 5일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브르타뉴주 렌에 위치한 로아존 파크에서 열린 2022-23시즌 프랑스 리그앙 22라운드에서 릴 OSC에 1-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렌은 리그 5위에 머무르게 됐다. 이날 렌은 전반 1분 만에 아민...
[축구] ‘목 졸라 퇴장’ 카세미루에게 맨유 감독은 “선 넘었어”
카세미루(맨유)가 상대 선수의 목을 졸라서 레드카드를 받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에서 크리스털 팰리스를 2-1로 꺾고 승리했다. 이로써 승점 42가 된 맨유는 3위에 자리했다. 맨유는 전반 ...
[축구] 올 시즌만 두 번째…황희찬, ‘햄스트링 부상→복귀’ 걸린 시간은?
그동안 황희찬은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을 때, 짧으면 3주 길면 2달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울버햄튼은 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에서 리버풀에 3-0로 승리했다. 이로써 울버햄튼은 승점 20점으로 15위에 ...
[배구] “야스민 언제 오나”… 대타 찾는 현대건설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이 ‘대체 선수’ 카드를 꺼내 들었다. 외국인 선수 야스민 베르다르트(등록명 야스민)의 복귀가 영 기약이 없기 때문이다. 야스민은 지난해 12월 18일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1일 현재까지 자리를 비웠다. 허리 통증을 호소하다 허리 디스크를 발견했고 곧바로 수술을 받았다. 현대건설은 이...
[배구] 남자부 1·2위 굳히기 돌입, 3~5위 중위권 싸움 본격 스타트
5라운드부터는 중위권 싸움이 최대 이슈다. 1일 시작한 도드람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이 안방에서 OK금융그룹게 세트스코어 3-1 승리하며 2위 굳히기에 돌입했다. 현대캐피탈은 승점 49를 기록하며 3위 우리카드(39점)에 10점 앞섰다. 선두 대한항공(55점)에 6점 뒤지는 가운데 중위권 팀들과의...
[농구] 35년 투병 ‘비운의 농구스타’ 김영희, 빈소도 없이 떠나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여자농구 은메달리스트 김영희씨의 별세 소식에 농구계가 슬픔에 잠겼다. 고인은 지난달 31일 긴 투병 생활 끝에 향년 60세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고인은 생전 한국 농구에 큰 획을 그은 인물이다. 현역 때 여자농구 최장신(2m) 센터로 이름을 날린 고인은 동주여중과 숭의여고를 거...
[축구] 첼시가 김민재 운명을 바꿨다… 프랑스행 막아준 ‘극적인 영입’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 당시 김민재(27·나폴리)의 유력한 행선지는 나폴리가 아니었다. 프랑스 스타드 렌이 먼저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했고, 실제 이적에 합의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졌을 정도였다. 어쩌면 김민재가 이번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가 아닌 프랑스 리그1 무대를 누벼야 했을 수도 있었던 상황. 김민재의 운명을 바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