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축구] 이제 작별해야 할 때…요리스 대체자 2명으로 추려졌다

토트넘 훗스퍼의 주장이자 주전 골키퍼 위고 요리스의 후임자 후보들이 추려졌다. 요리스는 오랜 기간 토트넘의 붙박이 골키퍼로 활약했다. OGC 니스와 올림피크 리옹을 거쳐 2012년 토트넘으로 이적한 요리스는 꾸준한 경기력과 선방 능력으로 토트넘의 최후방을 책임졌다. 또한 뛰어난 리더십으로 주장도 역임하고 있다. 하지...

축구

[축구] 퇴물 FW 방출→조규성 영입, ‘WBA는 다 계획이 있구나’

조규성(전북 현대)의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조규성. 월드컵 이후 많은 유럽 팀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마인츠, 셀틱, 레인저스 등이 조규성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 웨스트브로미치...

야구

[야구] “조용한 팀이 없다” 곳곳에서 불협화음, 단지 샐러리캡 만의 문제가 아니다

각 구단 연봉협상이 이례적으로 진통을 겪고 있다. 통상 전원 연봉재계약 보도자료가 하나둘 씩 나와야 할 시점. 약속이나 한 듯 모든 구단이 잠잠하다. 팀마다 일부 난항을 겪고 있는 선수들이 있기 때문이다. 10일 마감된 KBO리그 연봉 중재 신청선수는 단 한명도 없었다. 그렇다고 협상 테이블이 조용한 건 아니다. 불...

축구

[축구] “마요르카, 이강인 이적 못 막아” 스페인 매체, 결별 전망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RCD 마요르카가 이강인(21)을 지키기 어려울 것이라고 스페인 매체 디아리오가 전했다. 디아리오는 “마요르카는 이강인과 공격수 베다트 무리키가 이번 시즌 끝까지 팀에 남을 것이라 믿지만, 현실은 마요르카가 아니라 선수들의 의지에 달려 있다”고 분석했다. 이강인의 이적설은 스...

축구

[축구] ‘멘탈은 일류’ 에메르송, 팬들 욕설에도 “모두 이해한다…100% 바칠 것”

멘탈 하나만큼은 일류다. 에메르송 로얄(24, 토트넘)이 팬들의 도 넘은 욕설에도 의연한 반응을 보였다. 영국 ‘풋볼 런던’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 윙백 에메르송은 팬들의 비난 속에서도 구단에 모든 것을 바치려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에메르송은 지난 2021년 여름 ...

축구

[축구] 반등 절실한 ’10위’ 첼시… ‘제2의 호날두’ 펠릭스 임대영입

첼시가 주앙 펠릭스를 임대 영입했다. /사진=첼시 인스타그램 캡처 부진에 빠져 있는 첼시가 포르투갈 공격수 주앙 펠릭스(24)를 임대 영입했다. 첼시는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펠릭스의 임대 영입 소식을 전했다. 펠리스는 올 시즌 끝날 때까지 첼시 선수로 뛰게 된다. 등번호는 11번이다. 영국 축...

테니스

[테니스] ‘새해 상승세’ 권순우, 랭킹 15위 부스타에 역전승

한국 남자테니스 ‘간판’ 권순우(84위·당진시청·사진)가 강호 파블로 카레뇨 부스타(15위·스페인)를 제압했다. 권순우는 11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애들레이드 인터내셔널 2차 대회(총상금 64만2735달러) 단식 16강에서 대회 2번 시드 카레뇨 부스타에게 2-1(3-6 6-4 6-...

배구

[테니스] 호주오픈 10회 우승 예열 끝났다! 조코비치, ATP 개막전 우승

조코비치(빨간색 상의)가 서배스천 코다를 2-1로 꺾고 ATP 투어 개막전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 4대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테니스 10회 우승을 노리는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2023시즌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했다. 조코비치는 8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ATP 투어 애들레이드 인...

배구

[배구] ‘선임 완료’ 새 감독은 어디에…

권순찬 감독 경질을 시작으로 순식간에 쑥대밭이 된 흥국생명. 이번에는 선임이 완료된 새 감독의 데뷔전이 연기되는 또 하나의 납득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권순찬 감독에 이어 이영수 수석코치마저 팀을 떠난 흥국생명은 지난 6일 혼란을 수습할 신임 사령탑으로 김기중 선명여고 감독을 선임했다. 흥국생명은 보도자료를 통해 ...

배구

[배구] 감독도 김연경도 없이…흥국생명 4연승 질주

여자 배구 흥국생명이 감독도, 김연경도 없이 승리를 거두며 4연승을 내달렸다. 흥국생명은 8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원정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3대1(25-23 30-28 23-25 26-24)로 꺾었다. 흥국생명의 외국인 선수 옐레나 므라제노비치가 28점, 김다은이 19점을 올려 승리를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