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모드리치(37)가 마지막 월드컵에서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하지만 아직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을 용의는 없다. 모드리치는 18일 모로코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3위 결정전에 선발 출장해 팀의 2-1 승리에 공헌했다. 이날 중원을 지휘한 모드리치는 패스 62개를 성공시켰고, 무려 패스 성공률 93%를 기록했다. ...
Author: agnesauthor
[월드컵] 4년 전 아르헨 무너뜨렸던 프랑스…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4년 전처럼 프랑스가 승리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프랑스는 19일 오전 0시(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에 위치한 루사일 아이코닉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와 맞대결을 펼친다. 새로운 역사를 코앞에 두고 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팀인 프랑...
[월드컵] “메시를 보호하라” 아르헨 마녀들까지 나섰다
아르헨티나 월드컵 우승을 기원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마녀들. 뉴욕타임즈 영력을 가졌다고 자부하는 아르헨티나 마녀들이 리오넬 메시 등 아르헨티나 선수들을 지키기 위해 저마다 특별한 예식을 이어가고 있다. 뉴욕타임즈는 17일 ‘아르헨티나 월드컵 마법 뒤에는 마녀군단이 있다(Behind Argentina’s World Cu...
[축구] 프랑스 중원의 지배자로 재탄생한 그리에즈만, ‘암흑기’ 동료 메시 만난다
“킬리안 음바페와 리오넬 메시에게 시선이 집중돼 있지만, 아르헨티나가 월드컵에서 우승하기 위해서는 앙투안 그리에즈만을 막아야 한다.” 전직 축구선수이자 영국 일간지 ‘더 가디언’의 스포츠 저널리스트인 카렌 카니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프랑스 축구대표팀 앙투안 그리에즈만(31·아틀레티코 마...
[축구] 메시-음바페보다 더 주목받아야 할 ‘1인’…’3회 우승 도전’ 데샹
디디에 데샹은 대기록을 눈 앞에 둔 또다른 인물이다. 프랑스와 아르헨티나는 19일 오전 0시(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에 위치한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아르헨티나는 1986 멕시코 월드컵 이후 36년 만에 우승을 노리고, 프랑스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
[월드컵] ‘PK 실축’ 케인, SNS에 “완전 처참”…손흥민은 ♥ 눌러 응원
프랑스전 페널티킥 실축으로 잉글랜드 8강 탈락의 중심에 선 해리 케인이 “처참하다”는 표현으로 자신의 심정을 드러냈다. 잉글랜드 주장이자 간판 공격수인 케인은 11일 카타르 알코르 알바이트 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전 프랑스와 맞대결에서 잉글랜드가 1-2로 뒤진 후반 39분 페...
[월드컵] 춤추고, 죽쑤고… 희비 갈린 축구神들
젊은 세대가 즐겨 쓰는 줄임말에 ‘자강두천’이 있다. ‘자존심 강한 두 천재’로 한 분야에서 최고를 다투는 라이벌을 일컫는다. 21세기 세계 축구의 ‘자강두천’은 누가 뭐래도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35·파리 생제르맹)와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다. 이들은 ‘인간’인 다른 선수와 차원이 다른 ‘축구의 ...
[월드컵] 모로코 ‘4강 신화’와 뜻밖의 ‘홈 어드밴티지’
모로코가 아프리카 국가 최초, 아랍 국가 최초로 ‘4강 신화’를 달성했다. 여기에는 같은 아랍권에서 월드컵이 치러진다는 ‘뜻밖의 홈 어드밴티지’도 작용했다. 모로코는 11일 오전 0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앝투마마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2 국제축구연맹(FIFA...
[배구] 김연경, 3경기 더 뛰면 프로배구 FA 자격 처음으로 취득
여자 프로배구 흥행을 주도하는 거포 김연경(34·흥국생명)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자유계약선수(FA) 자격 취득을 앞뒀다. 김연경은 8일 현재 2022-2023시즌 정규리그 12경기에 출전했다. 앞으로 3경기만 더 뛰면 올 시즌 후 FA 자격을 얻는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매 시즌 출장(경기중 한 랠리에만 교체로 ...
[배구] 양효진·야스민 60점 합작 현대건설, GS칼텍스 꺾고 개막 후 12연승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이 시즌 개막 후 연승을 12경기로 늘렸다. 현대건설은 이로써 지난 시즌 자신의 작성한 개막 후 팀 최다 연승 기록과 다시 한 번 어깨를 나란히 했다. 현대건설은 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2-23시즌 도드람 V리그 GS칼텍스와 원정 경기에서 풀세트까지 가는 승부 끝에 3-2(25-19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