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파이터 양지용(25, 제주 팀더킹)이 커리어 최다 기록인 6연승을 질주했다. 양지용은 6일 일본 나고야 돌핀스 아레나에서 열린 RIZIN LANDMARK 4 in NAGOYA에서 우오이 마모루(37)를 2라운드에 KO로 꺾었다. 지난 4...
Author: chloeauthor
레모스, 호드리게스 꺾고 타이틀전 백업 자원… 매그니는 UFC 웰터급 최다승
아만다 레모스(35, 브라질)가 마리나 호드리게스(35, 브라질)를 꺾고 다음 주 열리는 UFC 여성 스트로급 타이틀전 백업을 자원했다. 닐 매그니(35, 미국)는 대니얼 로드리게스(35, 미국)를 잡고 UFC 웰터급 최다승(20승) 기록을 수립했다.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린 ...
HL 안양, 크레인스 제압…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3연패 탈출
HL 안양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3연패 사슬을 끊었다.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은 6일 안양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이스트홋카이도 크레인스(일본)와의 2022-23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18차전 홈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로써 HL은 3연패에서 벗어나며 13승5패를 기록, 선두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일본...
캄파냐 리, 오산 아시아 주니어대회 남자 단식 우승…女 최온유는 준우승
제라드 캄파냐 리(주니어 세계 랭킹 7위)가 국제테니스연맹(ITF) 하나증권 오산 아시아 주니어대회 남자 단식 정상에 섰다. 캄파냐 리는 6일 오산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린 오산 아시아 주니어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노호영(주니어 147위)을 세트 스코어 2-0(6-4 6-1)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캄파냐 리는...
“우리가 김민재 콕 집은 이유는…” 나폴리 단장이 직접 밝힌 영입 배경
“우리가 김민재 콕 집은 이유는…” 나폴리 단장이 직접 밝힌 영입 배경 기사입력 2022.11.06. 오후 06:31 최종수정 2022.11.06. 오후 06:31 기사원문 좋아요 팬이에요 좋아요 평가하기10 글꼴 본문 텍스트 한단계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