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도하의 기적’의 성지인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이 모로코의 성지가 됐다. 모로코와 스페인이 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을 치렀다. 스페인은 4-3-3으로 나섰다. 우나이 시몬이 골문을 지켰다. 조르디 알바, 에므리크 라포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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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손흥민 “우리 선수들을 비난 말라”…경기력 지적한 외신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0·토트넘 홋스퍼)이 브라질전 이후에 가진 외신기자와 인터뷰에서 한국 선수들의 경기력에 의문을 드러낸 질문에 정색하며 ‘우리들을 비난하지 말아 달라’며 단호하게 답했다. 카타르 매체 ‘beIN SPORTS’(비인 스포츠)는 6일 공식 트위터 계정에 ‘한국의 카타...
[월드컵] 손흥민 꼭 안던 히찰리송, 찡한 우정 “쏘니가 韓 영웅인 이유”
손흥민이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브라질과 경기 후 히찰리송과 포옹하고 있다. 도하(카타르) | 히찰리송(25)이 한솥밥 동료 손흥민(30)에게 진심의 위로를 건넸다. 6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전 한국과 브라질의 경기가 1-4로 끝난 뒤 두 사...
[월드컵] 이강인, 네이마르가 먼저 유니폼 교환 요청 ‘대박’… 단지 기다렸을 뿐인데…
브라질전을 마친 뒤 이강인이 경기장 내 터널에서 기다린 선수는 브라질 스타 네이마르였다. 그리고 이를 본 네이마르는 이강인과 인사를 나눈 뒤 먼저 유니폼 교환을 요청했다. 스페인 매체 텔레문도 데포르테스(Telemundo Deportes)는 6일(한국시간) “네이마르의 멋진 제스처”라면서 ...
[월드컵] ‘기적의 사나이’ 김영권, 브라질과 16강전서 센추리클럽 가입
월드컵에서 ‘기적의 사나이’로 통하는 수비수 김영권(울산)이 브라질과의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전에서 센추리클럽에 가입한다. 김영권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974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브라질과 월드컵 16강전에서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한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A매치 96...
[월드컵] 일본, 월드컵 2회 연속 8강 도전 실패
일본이 6일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크로아티아를 넘지 못하고 패배했다. 전·후반 90분과 연장 전·후반 30분까지 120분을 1대1로 맞섰는데, 승부차기에서 1대3으로 무너졌다. 크로아티아와의 월드컵 상대전적은 1무2패가 됐다. 일본은 선제골을 넣으며 기분 좋...
[월드컵] 네이마르-비니시우스-카세미루-히샬리송…브라질, 한국전 예상 라인업
브라질은 최정예 전력을 구성할 가능성이 높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5일(이하 현지시간) 한국과 브라질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에 대해 분석했다. 가장 관심이 가는 분석은 예상 선발 명단이었다. 브라질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1군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했다. ...
[월드컵] ‘대체 불가’ 김민재, 브라질전이 절박한 이유…선발 복귀 꿈꾼다
결전이 임박했다. 꿈에 그리던 16강이다. 상대는 세계 최강 브라질이다. 대한민국이 6일 오전 4시(한국시각) 도하의 스타디움974에서 브라질과의 2022년 카타르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브라질에는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하피냐(바르셀로나), 카세미루(맨유), 히샬리송(토트넘...
[월드컵] 일본의 역사상 첫 8강 도전 시작 [일본-크로아티아 라인업]
일본의 사상 첫 월드컵 8강 도전에 나설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일본과 크로아티아가 6일 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 와크라 알 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일본은 E조에서 2승 1패, 승점 6으로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고 크로아티아는 F조에서 1승 2무, 승점...
[월드컵] 금목걸이 못 보고, 주장 완장 사라져도 모르고…심판들의 엉뚱한 실수들
2022 카타르 월드컵은 어느 때보다 오심 논란에서 자유로운 대회다. 경기장에 설치된 12대의 카메라를 바탕으로 공과 선수들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추적해 논란이 일어날 여지를 줄였다. 일본의 16강 진출을 결정지은 스페인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두 번째 골의 라인 아웃 여부를 1㎜ 차이까지 판독해낸 것이 대표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