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레알 마드리드-리버풀, 뮌헨-생제르맹, 토트넘-AC밀란…UCL 16강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가 대진표가 결정됐다. 이번 16강에서 가장 팬들의 눈길을 끄는 대진은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과 리버풀 간 ‘다시 보는 결승전’이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레알 마드리드는 7일(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의 UEFA 본부에서 열린 ...

농구

‘드디어 터졌다!’ 3점슛 17개 터뜨린 캐롯, 현대모비스 상대로 연패 탈출

막강 화력을 자랑한 캐롯이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승리를 따냈다. 고양 캐롯 점퍼스는 6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의 1라운드 맞대결에서 112-88로 승리했다. 캐롯은 데이비드 사이먼(21득점 8리바운드)이 공격을 이끈 가운데, 전성현(22득점 3점...

테니스

캄파냐 리, 오산 아시아 주니어대회 남자 단식 우승…女 최온유는 준우승

제라드 캄파냐 리(주니어 세계 랭킹 7위)가 국제테니스연맹(ITF) 하나증권 오산 아시아 주니어대회 남자 단식 정상에 섰다. 캄파냐 리는 6일 오산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린 오산 아시아 주니어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노호영(주니어 147위)을 세트 스코어 2-0(6-4 6-1)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캄파냐 리는...

축구

“손흥민 보라…열흘짜리 부상도 치명적” 카타르월드컵 왜 역겨운가

카타르가 싫어서 역겹다는 게 아니다. 시즌 중 월드컵이 선수에게 얼마나 치명적인가를 알기 때문이다. 리버풀 수비수 출신 축구 셀러브리티 제이미 캐러거가 겨울철 월드컵을 겨냥해서 “역겹다”고 한 표현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캐러거가 예를 든 선수가 한국 축구 최고의 스타 손흥민이어서 ...

축구

“SON 부상입힌 음벰바, 한국 팬들 표적” 외신도 SNS 테러 보도

공중볼 경합 과정에서 손흥민(30·토트넘)과 충돌했던 찬셀 음벰바(28·마르세유)가 일부 국내 팬들로부터 이른바 SNS 테러를 당하자 외신도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프랑스 RMC 스포르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전에서 손흥민에게 부상을 입혔던 음벰바가 한국 팬들의 표적이 됐다”며 “월...

축구

손흥민 골절시킨 음벰바, 생일 4번 속여 유럽 무대 진출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수비수 찬셀 음벰바에 얼굴을 가격 당한 뒤 골절상을 입어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음벰바는 생일을 속여 국제축구연맹(FIFA) 조사를 받았던 인물이다. 음벰바는 콩고민주공화국 수도 킨샤샤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농구 국가대표 선수 출신이다. 음벰바는 생일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