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LA레이커스가 연장 끝에 승리를 거뒀다. 레이커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아레나에서 열린 뉴올리언즈 펠리컨스와 홈경기에서 연장 끝에 120-117로 이겼다. 3쿼터 한때 16점차까지 앞서갔던 레이커스는 이후 추격을 허용했고, 4쿼터에는 시소게임을 벌였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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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200서브’ 배구 천재 배유나, “감독님 생일 파티, 승리와 함께하고 싶었다”
‘배구 천재’ 배유나(33·한국도로공사)가 개인 통산 200세브 기록을 세웠다. 배유나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시즌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KGC인삼공사전에서 서브 에이스와 블로킹 2개씩 포함 13점을 올리며 도로공사의 3-1 역전승을 이끌었다. 1세트를 내준 뒤 맞이한 2세트에서 ...
[배구] “김재휘, 올 시즌 복귀 어렵다”…연승 끊긴 우리카드 ‘청천벽력’
우리카드의 미들 블로커 김재휘가 수술대에 오른다. 사실상 올 시즌 복귀는 어렵게 됐다. 우리카드는 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홈경기에서 KB손해보험에 세트 스코어 0-3(23-25 20-25 24-26)으로 완패했다. 2연승이 끊긴 우리카드(승...
녹스 ‘더블 더블’ 현대모비스, 삼성에 81-64 승리…삼성전 6연승 행진
울산 현대모비스가 서울 삼성전 6연승 행진을 달렸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1일 오후 7시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시즌 SKT 에이닷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시즌 첫 번째 맞대결에서 81-64로 승리했다. 저스틴 녹스(18점 19리바운드 1어시스트), 서명진(16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 ...
‘필리핀 특급’ 현대모비스 아바리엔토스, 삼성 원정 경기 결장
아바리엔토스가 발목 부상으로 삼성과의 경기에 결장한다. 울산 현대모비스의 에이스로 맹활약하고 있는 론제이 아바리엔토스(181cm, G)가 한 경기 쉬어간다. 지난 31일 팀 훈련 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아바리엔토스는 출전 의지를 밝혔지만, 조동현 현대모비스 감독이 휴식을 주문했다. 조동현 감독은 “아바리...
‘강서브와 블로킹 앞세운’ 현대건설, 흥국생명에 3:1 승리…3연승 단독선두
현대건설이 강서브와 블로킹을 앞세워 흥국생명에 승리했다. 현대건설은 1일 수원체육관에서 펼쳐진 도드람 2022-2023 V-리그 1라운드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3, 21-25, 25-18, 25-12)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개막 이후 3연승을 내달린 현대건설은 승점 9점으로 선두로 올라...
권순찬 흥국생명 감독 “옐레나의 수비 가담, 팀 전력에 큰 도움”
권순찬 흥국생명 감독이 1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방문 경기를 앞두고 인터뷰하고 있다. (수원=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권순찬 흥국생명 감독은 외국인 선수 옐레나 므라제노비치(등록명 옐레나)의 적극적인 수비 가담이 팀 전력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권 감독은 1일 ...
강서브 앞세운 대한항공, 삼성화재 셧아웃 완파…3연승 고공비행
통합 3연패를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이 강서브를 앞세워 개막 후 3연승의 고공비행을 이어갔다. 대한항공은 1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3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2 25-23 25-21)으로 이겼다. 3승(승점 9)의 대한항공은 선두를 질주했...
KB손해보험 새 에이스 니콜라 “V리그는 스피드와 테크닉에 집중”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의 올 시즌 최대 과제는 케이타(21·말리)의 그림자를 지우는 일이다. 지난 시즌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으로 이끈 케이타는 V리그 역대 최고 외국인으로 꼽힐 만큼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케이타로 인해 팬들의 눈높이는 높아질 대로 높아졌다. 올 시즌 새 외국인은 니콜라(23·세르비아)다. 기대...
키움은 안우진 손가락 물집 터져 마운드 물러나고 SSG는 내외야 실책 잇달아 나와, 5회초 현재 2-2로 팽팽하게 균형 이루어
키움 히어로즈는 에이스 안우진이 손가락에 물집으로 마운드를 떠났고 SSG 랜더스는 오랜 경기공백으로 잇달아 실책이 나오면서 서로가 비상이 걸렸다. 키움 선발 안우진이 3회말 2사 뒤 손가락 부상을 당해 심판과 트레이너가 마운드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안우진은 1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









